솟대 : 대회상징

마을의 수호신으로서 나무나 돌로 만든 새를 장대나 돌기둥 위에 얹혀 만든 솟대를 마을 어귀에 세워 마을의 안녕을 빌었다.
마을로 들어오는 모든 액이나 살 그리고 잡귀를 쫒고 마을의 안녕과 수호 그리고 풍년을 기원한 우리 풍속 가운데 하나이다.

2004년 서울세계박물관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엠블렘으로서 솟대를 지정하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ICOM회원과 대회의 모든 참가자들의 안녕을 염원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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